26.03.27 (수정됨)

대기업 특유의 딱딱한 면접분위기는 진짜 적응이 안되네요... 지금까지 많은 면접을 봤지만, 중소 중견에서 일대다 같은 면접자리에서는 능글맞게 분위기 잘 푸는 성향이라 면접합격률 90%에 육박했는데... 대기업은 다대다이기도 하고 능글맞게 굴었다가는 괜히 거만해보일 것 같기도하고, 그렇다보니 괜히 경직되서 평소 잘하던 말도 안나오는 느낌... 이런 압박감 느껴지는거보고 대기업 그릇이 아닌 것 같다고 느꼈음...
1897

댓글 5

댓글을 남겨보세요